저작권료1 작곡가 피독, 최근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받은 작곡가 피독(Pdogg) 피독은 빅히트 뮤직의 수석 프로듀서로, 본명은 강효원이다. 2018년부터 최근 5년간 국내에서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받은 작곡가로 선정되어 ‘제9회 콤카 KOMCA 저작권대상’을 수상하였다. RM을 방시역에게 처음 소개한 피독 그와 함께 한 작곡 파트너로는 방탄소년단, 방시혁, 슈프림 보이, 니키 미나즈 등이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을 직접 발굴한 것으로 유명하다. 피독이 직접 RM을 방시혁에게 소개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한음저협)에 따르면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연속으로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받은 작곡가로 선정되었으며, 한음저협에 등록한 노래는 238곡에 달한다. 피독은 그룹 BTS의 대부분의 앨범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참여하여, 'DNA', '작은 것들을 위한 시'.. 2023. 5. 12. 이전 1 다음